[랜섬웨어 방지 대국민 행동요령]


1. PC를 켜기전 네트워크 단절 : 랜선 뽑고 컴퓨터 켜기


2. 감염경로(SMB포트)를 차단하도록 방화벽 설정 변경

-> 보호나라 www.boho.or.kr


3. 다시 인터넷을 연결 한 후 보안업데이트 - 윈도우 보안패치 실행 및 백신 SW 업데이트


4. 중요자료 백업 및 보안수칙 생활화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냅니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 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 참아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요.


서로 허물 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요.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불은 화살을 남기게 마련입니다.


불을 지른 쪽은 멀쩡할 수 있지만

불길에 휩싸인 쪽은

크건 작건 상처를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입은 화상이야 말로

오래오래 흉한 자국으로 남게 됩니다.


내 곁에 가까이 있어서

나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 자국을 사족들에게 남겨왔는지

생각을 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이에게

함께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 남긴

그 많은 상처들을

이제는 보듬어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로 인해 상처를 주기 보다는

나로 인해 기쁨을 줄 수 있고

나로 인해 모든 이가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 주어야겠습니다.


-최일도-



5월 15일 스승의 날

김영란 법


스승을 공경하기 위한 특별한 말이지만, 2017년 올해에는 조금 조심해 볼까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즉 '김영란 법' 이 시행되고 처음 맞는 스승의 날 입니다.


학부모들도 학생들도 고민해야하는 이번 주말!!!


어떻게 해야 법에 적용이 안되는지 알아봅시다!!!




 일각에서는 역사상, 카네이션이 가장 적은 스승의 날이 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청탁금지법으로 인해 학생 개인이 카네이션이나 선물을 드리는게 금지되기 때문입니다.


스승의 날 꽃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학생 대표! 로 규정  되어 있습니다.


전교 회장, 반장 등 대표가 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드린다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대표라고 하더라도 지켜야 할 사항!!!


반드시 공개적인 자리에서만!!!





예외 사항이 있다던데....?


지난해 담임교사에게는 어떻게 될까요?


올해에는 해당 교사에게 평가나 지도를 받지 않고 있어야 하고, 5만원 이하의 선물 전달은 가능합니다.


졸업생이 모교를 찾아가 선물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미 학교를 졸업했기에 직무 연관성이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100만원 이하의 선물! 가능합니다.

단, 형제 자매가 재학중이지 않아야 하죠!



그렇다면!!!


개별 학생이 스승에게 드릴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을까요???


손편지!!!


손편지는 사회 통념상 금품에 해당하지 않아 학생-교사 간에 얼마든지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중등교육법상 산학겸임교사, 명예교사, 방과후학교 교사등은 '교원 외'로 구분하고 교직원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법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어린이집, 유지원, 대학교는 어떨까요???


- 유치원 : 유치원은 공공기간에 해당, 교사나 원장에게 선물할 수 없습니다. 모두 김영란법 대상!!!


- 어린이집 : 교사는 되고 원장은 안됩니다.  


- 대학교 교수 : 김영란법 대상입니다.






자... 아주 쉽게!!! 단 한줄 감사 인사라도 아이들에게 쓰게 하는게 답인 듯 싶습니다.


선물도 조심스러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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