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아니지만..


정말...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하는...


어른들도 나이 어린 사람에게 배웁니다.


2011년 코리아 갓 탤런드 준우승자 "최성봉"

그의 인생 스토리!!



사진 누르면 영상이 나와요! ^^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rJuAUzw1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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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싶다면

깃털처럼 가벼워져야 한다.


바람에 맞서지 말고,

거부하지도 말고,

내 몸을 자연스레 맡겨야 한다.


무겁다고 생각하면 버려야 한다.

버렸다고 생각한 것보다

한참 더 버려야 한다.


내 안은 항상

많이 버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버린게 아닌 잠시 놓아둔 것.


정말로 날고 싶다면

버리는 연습을 하자.


이내 늙어

하늘로 날때 맘 편히 갈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하나씩 둘씩

내 것을 버리는 연습을 하자.


원래 그것은

내 것이 아니었으므로...


- 파페포포투게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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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습관을 뛰어넘지 못하면


운명 또한 뛰어넘기 힘들다.


날마다 자신을 이기는 연습을 하면서 살아가라.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는 것은


타인보다 자신 일 때가 훨씬 많다.


이외수 -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


나를 넘어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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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 뒤꿈치 다 해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깍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 썩여도 전혀 끄덕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줄만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잉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론


아! 엄마는 그러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심순덕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저는 엄마가 없어요.

그래서 엄마는 어때야 하는 줄 몰랐어요.


하지만 저 나름대로 기준을 가지고 아이들을 키우고 있구요.


우리 아이들은 밖에서는 나름 바르다, 소리를 듣는 아이들이에요.


제 기준에 아닌것은 절대 아니다.

그래서 혼도 많이 나고 그렇게 되네요.


시어머니가. " 그걸 알면, 아이냐~"

하실때.

"옭고 그름을 몰라서 하는 행동을 그냥 놔두면, 그대로 옳고 그름을 모르게 된다,

그러니 잘못된 것을 알려주는 것도 엄마가 해야 할 행동이다,

그러하니 잘못된 것에 대해 알려주고, 알려주는 것으로 아이가 행동이 바르지 못할 때 혼나서라도 깨우치는건 당연한거다,

앞으로도 아이들은 그렇게 키울것이다.

이것만은 절대적으로 뭐라하지 말아달라.

고 했죠..


아빠가 한 말이 나쁜말인데.

나쁜 말인줄 모르고 둘째가 웃으며 따라한 적이 있어요.


그때 이야기 했죠.


- 민경아. 그 말은 나쁜 말이야. 민경이는 나쁜 말인지 모르고 아빠 따라한거 알아.

아빠가 나쁜 말 한거야. 그러니까 아빠가 혼나야 해.

민경이는 다음부터 그런 말 하면 안돼~


하고... 항상... 바로 피드백을 하죠.



사랑하는 내 아이라 애지중지 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말 표현으로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자식들이..

아픈건 정말 싫으네요.


아픈거 다 엄마줘. 엄마가 대신 아파줄께. 아프지는 말았으면 좋겠어!


첫째는 비염

둘째는 아토피가 있어서 더.. 마음이 안좋아요.


엄마가 없어서 엄마의 마음을 잘 몰랐지만. 할머니가 어떻게 키워주셨는지 알겠더라구요.


나도 아픈건 정말 싫은데. 아이 아픈게 더 싫고, 이런게 엄마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자다가 깨서 이불 덮어주는 엄마.


...


그렇게 내리사랑이 있으니 자식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도 사람입니다. 아프고 힘들고 슬프고 감정이 있는 사람이에요!


엄마가 되고보니..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대단하고 위대합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 라는 질문을 할때.. 전 대답합니다.


이 세상 모든 엄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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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방지 대국민 행동요령]


1. PC를 켜기전 네트워크 단절 : 랜선 뽑고 컴퓨터 켜기


2. 감염경로(SMB포트)를 차단하도록 방화벽 설정 변경

-> 보호나라 www.boho.or.kr


3. 다시 인터넷을 연결 한 후 보안업데이트 - 윈도우 보안패치 실행 및 백신 SW 업데이트


4. 중요자료 백업 및 보안수칙 생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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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냅니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 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 참아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요.


서로 허물 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요.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불은 화살을 남기게 마련입니다.


불을 지른 쪽은 멀쩡할 수 있지만

불길에 휩싸인 쪽은

크건 작건 상처를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입은 화상이야 말로

오래오래 흉한 자국으로 남게 됩니다.


내 곁에 가까이 있어서

나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 자국을 사족들에게 남겨왔는지

생각을 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이에게

함께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 남긴

그 많은 상처들을

이제는 보듬어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로 인해 상처를 주기 보다는

나로 인해 기쁨을 줄 수 있고

나로 인해 모든 이가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 주어야겠습니다.


-최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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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스승의 날

김영란 법


스승을 공경하기 위한 특별한 말이지만, 2017년 올해에는 조금 조심해 볼까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즉 '김영란 법' 이 시행되고 처음 맞는 스승의 날 입니다.


학부모들도 학생들도 고민해야하는 이번 주말!!!


어떻게 해야 법에 적용이 안되는지 알아봅시다!!!




 일각에서는 역사상, 카네이션이 가장 적은 스승의 날이 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청탁금지법으로 인해 학생 개인이 카네이션이나 선물을 드리는게 금지되기 때문입니다.


스승의 날 꽃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학생 대표! 로 규정  되어 있습니다.


전교 회장, 반장 등 대표가 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드린다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대표라고 하더라도 지켜야 할 사항!!!


반드시 공개적인 자리에서만!!!





예외 사항이 있다던데....?


지난해 담임교사에게는 어떻게 될까요?


올해에는 해당 교사에게 평가나 지도를 받지 않고 있어야 하고, 5만원 이하의 선물 전달은 가능합니다.


졸업생이 모교를 찾아가 선물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미 학교를 졸업했기에 직무 연관성이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100만원 이하의 선물! 가능합니다.

단, 형제 자매가 재학중이지 않아야 하죠!



그렇다면!!!


개별 학생이 스승에게 드릴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을까요???


손편지!!!


손편지는 사회 통념상 금품에 해당하지 않아 학생-교사 간에 얼마든지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중등교육법상 산학겸임교사, 명예교사, 방과후학교 교사등은 '교원 외'로 구분하고 교직원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법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어린이집, 유지원, 대학교는 어떨까요???


- 유치원 : 유치원은 공공기간에 해당, 교사나 원장에게 선물할 수 없습니다. 모두 김영란법 대상!!!


- 어린이집 : 교사는 되고 원장은 안됩니다.  


- 대학교 교수 : 김영란법 대상입니다.






자... 아주 쉽게!!! 단 한줄 감사 인사라도 아이들에게 쓰게 하는게 답인 듯 싶습니다.


선물도 조심스러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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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꿀팁] - 폭풍 ppt 만들기 도움 사이트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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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러스트 외 ppt 소스, 아이콘 등등 작업에 유용한 도구들이 한가득!!!

공식블로그에는 만드는 방법이 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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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주제 선정하고!! 내용 정리하고!!! 고르고 골라 멋지게 만들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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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천한 일이란 없네]


아침 일찌 대통령을 방문한 비서관이 대통령실로 들어가려는 찰나,

복도 한쪽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는 한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수상쩍게 여긴 비서가 자세히 보니

그는 다름아닌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부 대통령을 헐뜯는 사람들로부터 대통령은 시골뜨기라서

품위가 없다는 소리를 듣고 있던 터라

대통령에게 충고해야 할 때가 바로 이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통령님!

대통령의 신분으로 구두를 닦는 모습은

또 다른 구설수를 만들 수 있기에 좋지 않게 생각됩니다.


그러자 대통령은 잔잔히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허, 자신이 구두를 닦는 것이 부끄러운 일인가?

자네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나?



"대통령은 그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임을 명심해야 하네."



그리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말을 이어갔습니다.




"세상에 천한 일이란 없네. 다만 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을 뿐이네."



- 에브라함 링컨의 한 일화 중에서...













<에이브러험 링컨 대통령 명언 11가지>



1.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게 될 것인지는 자기의 결심에 달려 있다. 


2.40세가 지난 인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3.시비를 가리느라고 개에게 물리느니보다는 개에게 차라리 길을 양보하는 것이 현명하다. 
개를 죽여 본들 상처는 치유될 수 없는 법이다. 


4.어떤 일을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길이 열리게 마련이다. 


5.일이란 기다리는 사람에게 갈 수도 있으나, 끊임없이 찾아 나서는 자만이 획득한다. 

6.자기가 살아가는 목적은 자신의 이름을 우리시대의 사건과 연결짓는 것이다. 
이 세상에 함께 살고 있는 삶에게 있어서 자신의 이름과 어떤 유익한 일과를 연결짓는 일이다. 


7.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8.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세상이 더 좋아졌다는 것을 보는 일이다. 


9.만나는 사람마다 교육의 기회로 삼는다.


10.노동을 소중히 여기자. 노동의 빛은 아름다운 것이다. 
노동은 온갖 덕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11.가장 훌륭한 사람이 되고자 결심한 사람일수록 언쟁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법이다. 
그러한 성질의 악화나 자제력의 감퇴 결과를 훌륭한 사람일수록 감수하려 들지 않는다. 
이쪽에 반쯤의 타당성밖에 가지고 있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크게 양보하고 자신이 만만한 일일지라도 조금은 양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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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어느것하나 수월하지 않다.


직장에선 일하고. 퇴근하면 다시 집으로 출근.


황금연휴! 오늘 쉬었다.

쉬는 와중에 급하게 처리할껀 또 다 처리했지.. ㅡㅡ


5월이라 종합소득세 신고하라는 종합소득세 단톡방이 또 만들어졌다.


아이고.. 대체 단톡방이 몇개여!!!


4대보험 신청을 안했기에 일용직으로 구분되어 용역처리가 된다.


국민연금 내기 싫어 4대보험 선택을 안했다.


지금까지 낸거 못받는다 쳐도 앞으로 더 낼 금액 조차 못받을것이 분명하기에..


국민연금이 아니라 국민세금이다. ㅡㅡ



4/30에 방 빼기로 한 사람이 안빼서 애를 먹었다.


날 왜이렇게 힘들게 하는가.. ㅡㅡ


1차적으로 잘 해결이 되었고.


2차 문제는 어떻게 그냥 지나갔으면 좋겠는데.. 어찌해야할지.. 하아...



쉬는 날임에도.. 부지런히 일했다.. 전화. 이놈의 전화!!


그동안 계약하지 못했던.. 방도 계약했고... 전화가 없었으면 다 하지 못했을 일들..


쉬는 날이라 하지 않아도 됐던 일들..



뭐가 좋은것인지..


편리한 만큼... 그만큼 스트레스가 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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